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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해킹 유행한다는데,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4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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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9888
출처 : 보안뉴스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스마트폰은 해커들에게 매력적인 공격 표적이 된다.
보안 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의 부회장인 아담 메이어스(Adam Meyers)는 “모바일에 각종
데이터가 쌓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시점에도 핸드폰을 공략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고
경고했다.

해커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멀웨어의 종류도 여러 가지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이를 크게 다섯 가지 종류로 분류한다.
1) 원격 접근 도구(RAT)
2) 뱅킹 트로이목마
3) 모바일 랜섬웨어
4) 암호화폐 채굴 멀웨어
5) 애드웨어 및 클릭 사기 유도형 멀웨어
스마트폰에 이와 같은 멀웨어들을 심는 가장 흔한 방법 중 하나는 서드파티 앱 스토어에 악성 앱을 올려두는
것이다. 메이어스는 “현재 모바일 환경을 노리는 해커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 외에 가짜 APK 파일을 다운로드 받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흔히 발견된다. 표적 공격을 통해 피해자의
습관을 파악한 후 적절한 맞춤형 전략을 사용하기도 한다.

모바일 해킹이 의심되는 상황을 몇 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링크를 이용하여 원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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